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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럽인의 관점에서 쓰여진 세계사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비유럽인의 관점을 조목조목 비교하며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합니다. 생생한 사진들과 지도들은 역사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하여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단숨에 읽을 수 있게 합니다.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기존의 서구 중심적 세계관에 도전하며 비판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유럽인의 관점에서 쓰여진 세계사를, 비 유럽인의 진실된 역사와 조목 조목 비교하며 비판한 책이다. 내용의 이해를 위해 실린 천연색 사진 181개, 지도 18개는 역사의 현장을 생생히 전해주며, 즉각적인 이해와 함께 단숨에 책을 읽을 수 있는 관심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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