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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교회의 이야기는 사랑과 용기로 가득 찬 영감을 주는 이야기로, 한 사람이 어떻게 가장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김도진 목사의 여정은 역경에 맞서 꿋꿋이 이겨내는 힘과 신앙의 힘을 증명하는 증거입니다.
독자들은 역경에 맞서 꿋꿋이 이겨내는 힘과 신앙의 힘을 배울 수 있으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섬기는 영감을 받을 것입니다.
교인의 대부분이 노숙인, 실직자, 부랑아, 윤락녀, 깡패들인 교회를 본 적이 있는가? 청량리 588번지 안에 이런 교회가 있다. “가나안교회”가 바로 그곳이다. 저자 김도진 목사 자신이 마흔 두 살에 주님을 만날 때까지 깡패로, 거지 왕초로, 알콜 중독자로 완전히 밑바닥 인생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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