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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양 고전을 인간관계와 인성 함양에 초점을 맞추어 재해석함으로써, 자본주의 체제의 문제점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보다 인간적인 사회를 위한 대안적 시각을 제시합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통찰력 있는 강의는 독자들이 삶의 본질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세상을 꿈꾸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인간 본성과 사회 구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며, 더 공감적이고 협력적인 사회를 만드는 데 영감을 받게 됩니다.
자본주의 체제가 양산하는 물질의 낭비와 인간의 소외, 그리고 인간관계의 황폐화를 보다 근본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하는 신영복 선생의 고전강의를 책으로 엮었다. <시경>, <서경>, <초사>, <주역>, <논어>, <맹자>, <노자>, <장자>, <묵자>, <순자>, <한비자>를 '관계론'의 관점으로 새롭게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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