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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우체부 - 나는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은 이민자로서, 기자로, 그리고 결국 사랑받는 우체부로 성공적인 삶을 이룬 권종상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그의 경험과 에세이는 독자들에게 공감, 희망, 그리고 인내의 중요성을 가르쳐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역경 속에서도 인내하고 꿈을 추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것의 중요성과 친절한 행동의 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애틀에서 우체부로 활동중인 한국인으로, KBS TV의 [지구촌 네트워크 한국인]에도 소개된 바 있는 권종상의 에세이. 1990년에 갑작스럽게 이민을 가게 된 이후 좌절과 방황을 거쳐, 10여 년 동안 한인사회 주간지와 방송국의 기자로 활동, 경찰을 꿈꿨다가 또다시 우체부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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