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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토와 비빔밥'은 다문화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의 경험을 공감가고 흥미롭게 그려낸 책입니다. 일본과 한국 문화의 독특한 조화를 보여주며, 어린이들이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이 책은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데 있어 필수적인 관용과 이해심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낫토와 비빔밥'을 읽은 후, 어린이들은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며, 이는 결국 더 포괄적이고 관대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문화적 배경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다른 문화와의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일본' 사람인 엄마와 한국인 사이에서 태어난 태랑이 ‘일본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윤호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과 일본 다문화 집안 어린이와 그 둘레 친구들이 서로를 조금씩 알아 가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 책으로, '열린 마음 다문화' 시리즈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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