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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아시아의 세 나라, 중국, 조선(한국), 일본의 전통 사회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며 어린이들이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생생한 일러스트와 역사지도를 통해 각국의 문화, 제도, 역사적 사건들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역사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7권에서는 한족의 문화와 전통을 되살린 명, 오늘날 중국의 영토를 확정지은 청, 500년 역사에 빛나는 양반의 나라 조선, 상공업의 발달이 두드러진 에도 막부 시기의 일본을 찾아 동아시아의 세 나라가 전통 사회를 거쳐 근대를 향해 나아가던 17~18세기의 모습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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