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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그린 현덕 선생님 대표 그림동화, '삼 형제 토끼'를 소개합니다. 일제강점기 어려운 시기에 살고 있던 아이들을 이해하며 개성 있는 캐릭터와 함께 신나게 놀고 모험하는 모습을 그려내어 지금 우리 아이들과도 공감할 수 있습니다.
상상력 증진, 공감 능력 향상, 그리고 어려운 시기에도 순수한 동심을 간직하는 것의 중요성 이해.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그려 낸 현덕 선생님의 대표 그림동화. 현덕 선생님은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개성 넘치게 그려 낸 대표적인 동화작가이다. 일제강점기 어려운 시기에 살고 있던 아이들을 담고 있지만 선생님의 동화 속 아이들은 순수한 ‘동심’을 가지고 ‘신나게’ 뛰어 논다. 그 모습들이 시대와 환경을 뛰어넘어 지금의 아이들과 잇닿아 있다. 그래서 우리는 선생님의 동화 속에서 지금, 우리 아이들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현덕 선생님의 작품에는 노마와 기동이, 영희, 똘똘이라는 개성 넘치는 아이들이 등장한다. 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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