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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생태계의 조화와 균형, 그리고 생명은 거대한 거미줄이라는 사실을 재미있게 가르쳐줍니다. 동물들의 우화를 통해 대자연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줍니다.
어린이들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이 되도록 영감을 받을 것입니다.
2002년 출간된 <동물들의 동맹파업>의 개정판. 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가 뽑은 ‘어린이 평화책’. 생태계의 조화와 균형의 소중함, 그리고 생명은 하나의 거대한 거미줄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재미있는 우화이다. 사람도 대자연의 생태계를 벗어나서는 결코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동물들의 우화를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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