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독특한 가상 장치와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으로, '기억을 파는 남자'는 인간 본성과 정체성에 대한 사고를 자극하는 소설입니다. 에두아르두 아구아루사는 기억에 남는 캐릭터들을 창조하고, 이광윤의 번역은 원작의 뉘앙스를 잘 살려냈습니다.
독자들은 인간 본성의 복잡성과 우리가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앙골라 작가로서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주제 에두아르두 아구아루사의 장편소설. 독특한 가상의 장치를 이용해 긴장감 있게 전개되는 이 소설은, 생계를 위해 다른 사람의 과거를 만들어주는 남자 펠릭스 벤투라를, 과거에 사람이었던 그의 애완 도마뱀 에울랄리우가 관찰하고 서술하면서 전개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