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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민심서의 본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인간적인 면모를 균형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최성 지성의 경험과 통찰력이 담긴 글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우리 사회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책임감 증진, 리더십 기술 개발 및 우리 사회의 미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목민심서>를 기초로 한 책으로, 큰 강과 바다처럼 작은 민심의 소리도 품어 안겠다는 뜻을 담은 책. 《목민심서》에서 다산은 부임에서부터 관직을 떠날 때까지 목민관으로서 해야 할 일을 조목조목 정리해 놓고, 공직자로서 자신과 주변을 다스리는 방법을 세밀하게 밝히고 있으며, 백성들이 흉년이나 수해를 만나 도탄에 빠져 있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철저하게 사실에 근거하여 서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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