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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에게는 고정관념이 없다 - 철학의 타자는 동양과 서양의 지혜를 결합하여 독특한 철학적 관점을 제시하며, 선과 악, 은폐와 비은폐, 내재성과 명증성, 합리성과 비합리성에 대한 기존의 사고를 도전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사고방식을 열어주고 동양 철학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해줍니다.
동양과 서양의 지혜를 결합한 독특한 철학적 관점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되며, 선과 악, 은폐와 비은폐, 내재성과 명증성, 합리성과 비합리성에 대한 기존의 사고를 도전하게 됩니다.
선과 악, 은폐와 비은폐, 내재성과 명증성, 합리성과 비합리성 등을 논의의 기본 틀로 구성해 동양의 지혜를 새로운 가지성(intelligibilit)으로 끌어올려 철학의 미래상으로 제시하는 책으로, 저자는 서문에서부터 서양 철학이 “유럽적 이성”을 버리고 동양 철학과의 대면을 통해 그동안 동양 철학에 대해 가져온 선입견들을 재고하지 않는다면 서양 철학은 좌초하고 말 것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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