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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을 매혹적인 심해 생물들의 세계로 안내하며, 생생한 사진과 해양학자들의 통찰을 통해 그들의 놀라운 다양성과 적응력을 드러냅니다.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한 감탄을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해양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프랑스의 자연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미국 몬터레이 만 수족관에서 놀랍도록 아름다운 심해 생물들을 본 후, 심해로 빠져들었다. 그 후 전 세계에서 5,500여 장의 사진을 수집하고, 잠수정을 타고 걸프 만의 해저를 탐험했다. 수집한 ‘사진’ 가운데 220장의 사진을 선별했으며,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해양학자들의 도움으로 생물발광의 다양한 용도, 해구와 해산 등 심해생물학에 관한 열다섯 편의 짧은 ‘에세이’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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