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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파국의 시대와 황금시대로 나뉘는 20세기 인류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서술하고 있어, 독자들이 세계사의 중요한 전환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0세기 인류의 역사에 대한 포괄적이고 균형 잡힌 이해를 얻게 되며, 다양한 관점과 시각을 접할 수 있습니다.
20세기 인류의 역사 중 1,2차 세계대전까지의 시대는 파국의 시대로, 이후 냉전시대를 황금시대로 나누어 파국과 번영이 함께 했던 20세기 역사를 기술한 영국 사학자 에릭 홉스봄의 책. 이 책은 많은 이들에게 "20세기의 자서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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