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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 더 비싸거든은 물질주의에 대한 가치관을 재고하게 만드는 따뜻하고 교훈적인 동화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물질적 소유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한 행복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가르쳐줍니다.
물질적 소유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진정한 행복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배우며, 가족에 대한 감사함을 키울 수 있습니다.
맛있는 책읽기 시리즈 10권. 어느 날 시골에서 전학을 온 달래. 엄마와 단 둘이 허름한 주택으로 이사 온 달래에게, 값비싼 아파트단지에 사는 아이들은 허름한 주택단지에 사는 애들이 지저분하다며 함께 놀아주지 않는다. 하지만 달래는 그런 사실을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되려 텃밭도 있고 마당도 있고 강아지도 키울 수 있는 우리 집이라며 자랑스러워한다. 이 책은 물질의 풍요가 행복을 주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주는, 올바른 경제 가치관을 심어 주는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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