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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에서 만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유쾌한 몽상가들의 매혹적인 이야기와 함께, 저자의 자기 성찰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력을 통해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인식 증가,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연결됨에 대한 감사의 마음.
<매혹>, <도취>의 작가 박수영의 만 3년간의 스웨덴 체류기를 담은 책. <스톡홀름, 오후 두 시의 기억>은 어느 날 '이방인'이라는 존재에 매료되어 '사람들이 잘 가지 않는 곳', '아무도 자신을 반겨주지 않는 곳'으로 훌쩍 떠난 소설가 박수영이 유럽에서 체류하면서 적어 내려간 진솔한 자기 고백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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