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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2연평해전의 실체적 진실을 파헤쳐, 당시 군 수뇌부의 결정이 어떻게 참사를 초래했는지 드러냅니다. 한철용 전 부대장의 증언을 통해 사건의 진짜 배경과 북한의 도발 징후를 은폐한 이유를 밝혀내며, 독자들에게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제2연평해전의 실체적 진실을 이해함으로써 역사적 사건을 더 잘 이해하고, 국가 안보와 위기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남북 간 긴장이 높은 상황에서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국방정보본부가 대북감청부대 수집 SI를 예하부대에‘사실(fact)’대로 하달하였더라면 북한 경비정에 기습공격 당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군 수뇌부는 대북감청부대의 엄중하고 특이한 감청정보를 왜 왜곡·조작·삭제하였던가. 그로부터 8년이 지난 지금 대북감청부대를 지휘했던 제5679정보부대 한철용 전 부대장이 그 실체적 진실을 국민 앞에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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