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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을 비롯해 리처드 도킨스 등 22명의 저명한 과학 저술가들이 집필한 이 책은 왕립학회의 역사를 통해 근대 과학의 핵심 성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림과 함께 구성된 에세이 형식이므로 과학에 대한 깊은 배경지식이 없어도 흥미롭게 읽으며 과학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 적합합니다.
왕립학회의 350년 역사를 통해 근대 과학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 큰 그림을 파악하고 과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다양한 과학 저술가들의 글을 통해 과학이 단순한 지식이 아닌 인류 문명에 미친 영향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임스 글리크, 리처드 포티, 리처드 도킨스, 헨리 페트로스키, 필립 볼, 폴 데이비스, 이언 스튜어트, 존 D. 배로 등 22명의 과학 저술가들이 총동원된 이 책은 왕립학회의 역사를 그림들과 함께 살펴봄으로써 가장 주목할 만한 근대 과학의 성과를 독자들이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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