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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심리학의 통찰력을 활용하여 조선왕조실록 속 인물들의 내면 세계를 흥미롭게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들의 행동 뒤에 숨겨진 동기를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역사 속 리더들이 어떻게 궁과 나라를 다스렸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 리더십과 인간 본성에 대해 성찰하게 할 것입니다.
'누다심의 심리학 블로그'로 유명한 젊은 심리학자 강현식이 조선 왕의 내면을 최초로 파헤친 본격 퓨전 교양서. 수많은 사료를 분석해 조선 왕들의 삶과 그 내면을 심리학적 코드로 재구성하였다. 27인의 朝鮮 君王들은 우리네 인간들과 똑같이, 아니 어쩌면 왕이었기 때문에 더욱 더 배반과 복수, 사랑과 증오, 자기애와 열등감으로 가득 찬 삶을 삶았다. 이들 리더들의 마음이 궁을 움직이고, 조선을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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