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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체박사의 신나는 몸속 여행은 재미있고 교육적인 방식으로 소화 과정을 설명하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체리씨의 모험을 통해 아이들이 음식물이 어떻게 소화되고 우리 몸의 각 기관이 그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과학적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여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체리씨의 모험을 통해 아이들이 음식물이 어떻게 소화되고 우리 몸의 각 기관이 그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과학적 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전달하여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영남대학교 생명공학과 박용하 교수가 적극 추천한 책으로 몸속으로 들어간 작은 체리씨가 우리 몸속과 몸 밖에서 겪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입안으로 들어간 체리씨가 위에서 무시무시한 위액의 공격을 받은 이야기, 소장에서 길고 꼬불꼬불한 미끄럼틀을 탄 이야기, 똥과 함께 직장에서 한참을 머무른 이야기 등을 통해 ‘소화’란 무엇인지, ‘소화’는 왜 필요한지, 우리 몸의 각 기관이 음식물을 소화ㆍ흡수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등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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