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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원 김홍도의 '단원풍속도첩'에 실린 25점의 그림을 통해 조선시대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당시 풍속과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매혹적인 책입니다.
독자들은 당시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생생하게 그려낸 생생한 그림을 통해 조선 후기 풍속과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감상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조선 풍속화 읽기. 강명관 교수의 '조선 풍속사' 시리즈는 <조선 사람들, 혜원의 그림 밖으로 걸어나오다>를 필두로 단원 김홍도의 '단원풍속도첩' 25점과 조선 후기 풍속화 전반을 소재로 한 세 권의 책이다. '조선 풍속화'라는 코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와 주제, 깊이 있는 문제의식과 짜임새 있는 서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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