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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의 식민적 상처와 탈식민적 전환을 통찰력 있게 파헤친 이 책은 근대성과 세계질서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새롭게 할 것입니다. 월터 D. 미뇰로의 저술은 서구 인식론과 인종주의에 뿌리를 둔 '인식적 기반'을 드러내며, 진정한 해방의 길을 제시합니다.
식민성과 근대성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세계질서에 대한 비판적 사고 능력 향상, 그리고 해방의 길에 대한 영감을 얻게 됩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기호학자로서 식민성, 근대성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월터 D. 미뇰로의 저작. 라틴아메리카라는 대륙이 서구인들과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인식’ 속에서 어떻게 식민화되었는지를 밝혀냄으로써 근대성의 이면에 은폐되어 있는 식민성 이데올로기를 발굴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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