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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수학과 그 원리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어린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수학과 그 원리에 대한 흥미 유발 및 이해도 향상.
일본의 초등학교 교사인 이시하라 기요타카가 수학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학생들을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연구해 내놓은 책으로, 이야기 방식으로 수학을 풀어냈다. '십진법 계산판을 만든 유목민' '땅의 넓이를 계산한 벽돌공' '원주와 원의 면적을 잰 건축가' '비례를 발견해 누이동생을 구한 소년' '승부의 확률을 생각한 주사위꾼' 등 수학의 개념을 밝혀 주는 5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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