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세계 최대의 여행기로 평가받는 '열하일기'를 현대 독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박지원 선생님의 생생한 글과 김풍기, 길진숙 등 전문 번역가들의 통찰력 있는 해설이 어우러져 흥미롭고 유익한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중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통찰력 향상 및 박지원의 글쓰기 기법에 대한 감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조선 후기 실학자 연암 박지원의 '지식저장소'로 꼽히는 중국 기행집 <열하일기>를 재구성했다. 씌어진 지 200년을 훌쩍 넘긴, 읽기에 수월할 리만은 없는 책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판본을 만들고자 한 것. 새로운 구성과 시각적 요소에 큰 비중을 둔 편집으로, <열하일기>라는 '뜨겁고 생명력 넘치는' 텍스트에 진입하기 위한 문턱을 낮추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