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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소년기의 자녀들과 부모들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솔직하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다뤄,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반항과 방황이 실제로는 도움이 되고 성장의 일부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의사소통 기술 개선,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대감 강화
심각한 문제아로 찍한 주인공이 중학교 시절부터 상담을 받으면서 내면에 일어났던 변화의 과정을 솔직한 화법으로 가감 없이 털어놓고 있다. 올해 열아홉인 저자는 거칠고도 솔직한 화법으로 이 시대에 부모와 학교와 자신들이 어떤 갈등 상황에 있는지, 더 나아가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상담 일기 형식을 통해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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