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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분쟁으로 고통받는 땅에서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통해 평화와 이해의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다양한 관점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이 갈등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이해도 증가, 갈등 해결에 대한 새로운 시각 얻기.
프랑스 작가 야엘 아쌍의 소설. 아직도 분쟁이 끝이지 않는 땅,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 소설은 그 분화구에 살고 있는 16살 어린 청소년들이 죽음을 통해 만들어낸 평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책이다. 자살폭탄테러가 하루도 끊이지 않는 땅, 영원한 디아스포라로 남을 수밖에 없는 두 민족의 슬픔이 담긴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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