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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가정에서 자란 청소년들의 솔직하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소설입니다. 이 책은 가디언 상과 카네기 상을 수상하며 아동문학 분야에서 인정받았습니다.
가족, 관계, 자아 발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감정적 회복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가디언 상, 카네기 상을 수상한 영국의 아동문학가 앤 파인이 가족 해체가 일어난 한 가정의 처참한 모습을 유머러스하면서도 솔직하게 담아낸 청소년 소설.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고 서로의 주장만을 내세우는 부모, 그 사이에서 심리적 갈등을 겪는 사춘기 아이들의 엉뚱하면서도 진솔한 고백, 사건들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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