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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홀로코스트의 참혹한 현실을 순진무구한 아이의 시선으로 그려내어, 어린이들이 전쟁에서 가장 큰 희생양이 된다는 것을 가슴 아프게 상기시켜줍니다. 독자들은 주인공 미샤와 그의 친구들의 여정을 따라가며 공감하고 유대감을 형성하게 됩니다.
공감 능력 향상, 홀로코스트에 대한 지식 증진, 어린이들이 전쟁의 희생양이 된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것.
자신의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꼬마 도둑’의 시선으로 홀로코스트의 참혹상을 그려낸 청소년 문학서. 순진무구한 아이의 눈에 비친 나치의 유대인 박해를 냉정하리만큼 담담하게 전달하고 생생하게 재현한다. 특히 어린이들의 처참한 생활상을 사실적으로 드러내어 전쟁의 가장 큰 희생양이 어린이임을 환기시키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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