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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내부 고발자 김용철이 쓴
삼성의 내부 작동 방식 이해, 자본주의 비판적 시각 함양, 윤리적 소비 촉진
2010년 상반기를 대표하는 ‘화제의 책’, <삼성을 생각한다>의 후속 도서다. 이 책은 15만 독자들이 만든 또 하나의 <삼성을 생각한다>로, <삼성을 생각한다> 출간 이후의 사회적 반향을 ‘언론’, ‘독자’ 등의 몇 개 장으로 나눠 조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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