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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줄걸 그랬어 - 달리 초등학생 그림책 13은 동양 고전의 지혜와 교훈을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과 매력적인 이야기로 전달하는 매혹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선(Zen)의 개념을 가르치면서 동시에 재미있고 사고를 자극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달을 줄걸 그랬어 - 달리 초등학생 그림책 13'은 아이들에게 선(Zen)과 동양 고전의 지혜에 대한 감사를 심어줄 것이며, 또한 비판적 사고와 창의력을 촉진할 것입니다.
어느 날 빨간 우산을 쓰고 뒷마당으로 날아온 판다 곰 '평심'을 통해 '선(Zen)'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는,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이다. 예고 없이 나타난 평심은 아이들에게 도둑에게 선물을 준 가난한 남자 이야기, 새옹지마 이야기, 과거의 짐을 지고 사는 수도승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006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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