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디자인 경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CEO들에게 디자인을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합니다. 디자인에 대한 감각을 키우고 트렌드를 앞서 나가며 대중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트렌드를 앞서 나가며, 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게 해줄 것입니다. 또한 디자인 감각을 향상시켜 더 나은 결정을 내리고 대중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디자인을 창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디자인 경영'보다 먼저 '디자인 보는 눈'을 높일 것을 강조하며 이른바 귀명창이 있듯 눈명창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디자인의 훈련된 감각, 미학적 태도, 폭넓은 교양의 지식을 담아낸 책. 저자는 특히 국내 디자인에 요구되는 과제가 주체성의 문제라고 말하며, 발 빠른 기업들은 이미 그러한 행보를 보이고 있고 이러한 문화적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만 디자인을 한다면 큰 성과를 얻지 못하는 것은 물론 도태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CEO들에게 일침을 가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