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일상 속 평범한 사람들의 진짜 삶을 서정적이고 섬세하게 그려낸 이 소설은, 버지니아 울프의 '의식의 흐름' 기법을 차용하여 스냅숏 콜라주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존 맥그리거는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맨 부커상을 수상하며 문단과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인간 연결과 취약성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됩니다.
27세에 쓴 첫 소설로 영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맨 부커상을 비롯해, 브리티시 북 어워즈 '올해의 신예', 커먼웰스 작가상, 「선데이 타임스」 올해의 젊은 작가상 최종 후보에 올라 영국 언론과 문단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존 맥그리거. 이 책은 존 맥그리거의 데뷔작으로, 서머싯 몸 상, 베티 트라스크 상을 수상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