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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프래쳇의 '뒤집힌 세계'는 판타지 소설 장르에 새로운 차원을 더한 걸작으로, 독자들에게 풍자, 유머, 통찰력 있는 스토리텔링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알츠하이머 병 투병 중에도 놀라운 완성도를 유지하며 쓰여진 것으로, 프래쳇의 작가로서의 뛰어난 재능을 증명하는 작품입니다.
상상력 자극, 지적 자극, 감정적 몰입감, 그리고 인생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영국 판타지 소설의 거장 테리 프래쳇의 장편소설. 테리 프래쳇이 노년에 알츠하이머 병 판정을 받고 투병 중에 쓴 <뒤집힌 세계>는 이전까지 테리 프래쳇이 구현했던 판타지 소설들과는 확연히 결이 다르다. '테리 프래쳇의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갖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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