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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참혹한 현실과 인간의 어두운 심연을 파헤치는 강렬하고 몰입감 있는 소설로, 긴장감과 서스펜스가 가득합니다.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잔인함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2007년에 출간된 프랑스 작가 막심 샤탕의 일곱 번째 소설. 치열한 총격전, 고통의 비명, 끔찍한 부상, 잔인한 학살, 인산인해를 이루는 시체, 도랑을 이루어 흐르는 피 등 지구를 지옥으로 만들고 군인들을 살인의 광기로 몰아넣고 야수로 만들며, 수많은 민간인에게도 죽음, 추위, 기아 등의 공포를 겪게 하는 전쟁의 참혹한 광경을 적나라하게 고발하는 전쟁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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