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소설집은 일상적인 소재들을 비틀어 공포를 선사하는 존 코널리의 재능을 보여주는 놀라운 작품입니다. 그의 위트와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담긴 이야기들은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이 소설집을 읽은 독자들은 공포 장르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되며, 일상의 평범함을 뒤흔드는 상상력의 힘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일상적인 소재들을 비틀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방법을 배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들의 책>의 작가 존 코널리의 여섯 번째 발표작이자 첫 번째 중·단편 소설집. 작가 존 코널리는 뱀파이어, 늑대인간을 비롯해 정체를 알 수 없는 숲의 목소리, 사랑스러운 딸의 변모, 기이한 골동품의 비밀 등의 다양한 소재를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그 모든 것들이 어느 날 새로운 모습으로 공포를 선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