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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위로를 주는 에세이집으로, 가슴 속에 가시처럼 박힌 상처를 가진 이들을 위한 따뜻한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김희재 작가의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글은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표현의 용기, 그리고 상처받은 영혼을 위한 위안과 치유를 얻게 될 것입니다.
영화 [공공의 적], [실미도] 등의 시나리오를 집필한 시나리오 작가 김희재의 에세이집. 전작 <죽을 때까지 섹시하기>를 통해서는 부모 세대와의 공감을 이야기했다. 이번 <그래 괜찮아 미안해>에서는 거울 속 자신, 친구, 이웃 등과의 소통, 교감이 무엇인지를 차분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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