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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글자 없이도 상상력과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독특한 스토리텔링 방식을 선보이며, 거울 속의 자신과 놀고,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자아 인식과 관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켜줍니다.
자아 인식과 관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공감능력 향상과 감정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2008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 <파도야 놀자> 의 작가 이수지의 새로운 그림책. 글자 없이 간결한 이미지만으로 담아내어 깊은 울림을 준다. 한 소녀와 소녀의 거울상이 함께 신나게 놀다가 토라져 분리되는 과정을 글자 없이 오로지 이미지만으로 말하고 있는 이 책은 사람의 연령과 관점, 정서에 따라 다양한 해석과 상상이 가능한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