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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동화로, 부모님이 집을 비운 날 동생들을 돌보는 경험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형제자매간의 유대를 보여줍니다.
웃음과 공감을 통해 형제자매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책임감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 대책없이 동생을 돌본 적이 있는 아이라면 공감의 웃음을 페이지마다 날릴 동화. 엄마 아빠가 동시에 집을 비운 날, 어린 두 동생을 돌보던 맏이 토미의 이야기를 담았다. 잘 하려고 할수록 일은 더욱더 이상한 방향을 꼬여가는, 토미는 울고 싶고, 독자는 웃고 싶은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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