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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가 들려주는 따뜻하고 교훈적인 이야기,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팝스타 마돈나가 글을 쓴 두 번째 그림책. 1940년대 미국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자못 교훈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잘못 뱉은 말이란 '찢어진 베개에서 쏟아져 나온 깃털처럼 다시 주워담기 힘든 것'이라는 피바디 선생님의 가르침이 인상적이다. 인물들의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풍부한 색감의 그림 또한 단박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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