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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집단주의의 위험과 개인의 중요성을 통찰력 있게 파헤치며, 독자들에게 자아와 권위 사이의 균형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개인주의를 향한 새로운 시각과 자기 성찰, 그리고 더 큰 독립성
집단의 이데올로기가 지배하는 시대에 굴하지 않고, 개인이란 과연 무엇이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를 통찰하는 신간이 나왔다. 저자 박성현은 한때 전국 규모의 지하 학생운동 조직에 몸담은 바 있어 집단은 물론 그에 경도된 전체주의의 본질을 깊이 깨달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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