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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심리 문제를 이해하려는 부모나 교육자에게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아이들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저자가 교실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과 공감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줍니다.
아이들의 행동 이면에 숨겨진 심리적 고통을 이해하는 시각이 넓어지고, 공감적인 대화의 중요성을 체득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자녀나 학생과의 관계에서 더 따뜻하고 효과적인 소통 방식을 모색하는 태도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등 자녀교육서.자기계발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이 선생님 시절 겪은 요즘 아이들의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가슴 따뜻한 언어로 담아냈다. 초등학교 교사 시절 교실을 '피노키오 상담실'로 개방해 운영하면서 자살 예방 상담 활동, 음란물 중독 상담 활동 등 마음이 병든 아이들을 발견하고 또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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