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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공예책이 아니라 엄마의 사랑과 한 여자의 성장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행복과 자기표현을 위한 소품들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따뜻함과 위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삶에 대한 감사함, 창의성 증가, 자기표현 능력 향상.
사랑하는 딸을 위한 엄마의 마음과 한 아이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가 아닌 여자로서의 나를 찾으려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커플룩, 쿠션, 인형뿐만 아니라 가방, 파우치, 냉장고 손잡이를 비롯하여 구슬목걸이, 머리핀 등 악세사리까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할 수 있는 소품 25가지를 다뤘다. 작품 하나하나의 잔잔하고 따뜻한 숨결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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