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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참혹함과 그 후의 희망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이야기, 어린 세대에게 공감과 이해를 심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역사적 사건에 대한 더 깊은 이해.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던 독일 서베를린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쟁의 심각성은 물론 그 후의 희망을 가르쳐주는 동화이다. 비록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전쟁과 형태가 다르지만 아직까지도 미움의 벽을 무너뜨리지 못하고 같은 민족을 적으로 여기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의 어린 세대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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