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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시절 누구나 경험하는 감정과 성장의 복잡함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상상력과 현실 사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혹적인 이야기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지능 발달, 상상력 증진 및 현실 세계와의 연결고리 형성.
1964년 칼데콧 상 수상작 모리스 센닥의 그림책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소설로 만난다. 영화 [괴물들이 사는 나라]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한 데이브 에거스가 집필하였다. 어린아이에게도 자기만의 기쁨과 슬픔과 고민과 분노와 아픔이 있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는 이런 어린아이의 세상을 섬세하게 보여주며,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꿈꾸었을 상상의 세계로 우리를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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