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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운 매력과 솔직한 성찰이 가득한 이 수필집은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하고 울게 만들며, 김원호의 인생 여정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그의 글들은 따뜻하고 친근하며, 삶의 아름다움과 고난을 모두 포착해내어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소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웃음과 눈물, 그리고 삶의 아름다움과 고난에 대한 새로운 이해.
<안경을 찾습니다>, <내 모두는 기쁨이어라>, <숲길 따라> 등의 시집을 펴낸 김원호의 수필집. 그동안의 삶을 회고하며 지난 4년여의 기간 동안 고려대학교 고우체육회보에 기고했던 글과 각종 매체에 올린 글들을 정리해서 시가 춤추는 한 권의 수필집으로 묶었다. '공감'이라는 울타리 안에 모아놓은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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