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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십대 초반 아이들이 어른의 세계로 한 걸음 다가가면서 경험하는 감정과 고민을 솔직하게 다룬 성장소설입니다. 아베 나쯔마루 작가의 따스한 문체와 공감가는 이야기가 청소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십대들의 감정과 고민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부모님의 사랑과 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며,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되는 소중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책콩 청소년 시리즈 10권. 일본의 아동문학가인 아베 나쯔마루의 단편집으로, 십대 초반의 아이들이 어른들의 세계로 한 발짝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소설이다. 일본 중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도 실린 「아빠처럼 되고 싶지 않아」를 비롯해 「울어도 괜찮아」,「버릴 수 없는 것」,「서랍 깊숙이」,「땡땡이 치자」 등 모두 여덟 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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