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청소년들의 고민과 해법을 진지한 문학으로 풀어낸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작들을 통해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자극, 그리고 청소년들의 고민과 해법에 대한 통찰력 얻기.
2010년 제18회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집. 시 부문 대상을 받은 차여경의 '바퀴벌레, 밤을 오른다'와 소설 부문 대상을 받은 이혜지의 '불량 산타'를 비롯하여 수상작 시 20편, 소설 20편이 실려 있다. 제18회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집에는 청소년들의 고민과 해법을 문학이라는 진지함으로 풀어내고 그 과정을 친구들과 나누고자 한 용기의 결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