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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혁의 '악기들의 도서관'은 독특한 상상력과 매혹적인 서사로 가득 찬 소설집입니다. 각 이야기는 다양한 악기와 그 소리를 통해 인간 경험과 감정의 복잡함을 탐구합니다. 이 책은 음악 애호가뿐만 아니라 문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상상력 자극과 인간 감정 및 경험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펭귄뉴스>의 작가 김중혁의 두 번째 소설집. 2008년 제2회 김유정 문학상 수상작인 ‘엇박자D'를 비롯한 총 여덟 편의 작품들이 수록돼 있다. 작품들은 작가가 수집한 온갖 소리들의 모음들이다. 피아노, LP음반, 오르골, 600여 가지 악기 소리가 채집된 음반파일 등이 모여 성숙한 이야기의 변주를 선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