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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생생한 의료 지식이 결합된 테스 게리첸의 '외과의사'는 독자들을 매료시킬 메디컬 스릴러입니다.
긴장감, 공포, 그리고 의학 지식에 대한 새로운 감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밤중에 여자 혼자 사는 침실에 숨어 들어가 강간하고, 배를 갈라 자궁을 꺼냈던 살인마 앤드루 캐프라. 4명의 여성을 잔혹하게 살해했던 그는 마지막 희생자로 택한 캐서린 코델 박사의 총에 맞아 숨진다. 그리고 3년 후 보스턴에서는 또다시 자궁이 없어진 여자들의 시체가 발견되기 시작한다. 앤드루 캐프라의 범행을 재현하는, 날카로운 수술솜씨와 해부학적 지식을 가진 이 살인마를 언론은 '외과의사'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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