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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밖에 모르던 아이가 신비한 약을 먹고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소중히 여기게 되는 과정을 통해 공감과 이해의 중요성을 가르쳐줍니다. 어린이들에게 타인에 대한 배려와 연민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훌륭한 책입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와 연민을 기르며,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와이즈아이 나만의 책방 시리즈 제6권. 자기는 모르는 게 없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지금까지 몰랐던 일을 자꾸자꾸 아는’ 신비한 약을 먹고 자신과 주위를 돌아보는 이야기다.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든 자기밖에 모르던 구스코는 자만심 가득한 아이였다. 또래보다는 어른들의 이야기에 관심 있고, 어려운 한자도 술술 읽어 신문을 읽는 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정작 구스코는 반 친구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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