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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원도 산골에서 유럽으로의 모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웃음을 선사하며, 새로운 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어줍니다. 한규우 작가의 생생한 글쓰기와 재치 있는 유머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웃음과 영감을 받고, 새로운 문화에 대해 배우며, 모험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강원도 산골 표고버섯 농장주인 바람 할머니 한규우의 신나고 붕붕거리는 유럽 여행체험기. 시산문집으로, 1부 '갈 꺾기 노래', 2부 '고추나무 향낭이 터지는 5월의 골짜기', 3부 '생은 시한부, 혹은 덤', 4부 '세계일주 배낭여행'으로 구성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